designdb.com

로그인 | 회원가입 | 고객센터
찾기

2025 Future Vision Code_UNDERSTANDING SMART HOME
2017.01.02eunbook 조회(2354) 추천(추천1) 스크랩(스크랩)
  • 확대
  • 축소
  • 프린트

UNDERSTANDING SMART HOME 스마트홈 이해하기

 

SMART + HOME

SMART HOME이란?
인간의 정체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집

 

스마트홈의 미래 비전 코드 제시에 앞서, 먼저 스마트홈의 기본 개념을 살펴보도록 한다.
홈(HOME)이라는 공간과 기술로 구현되는 ‘스마트’의 개념과 배경, 진화해온 과정을 알아보고, 그 근원적 의미를 기본으로 미래 스마트홈 비전 코드 그리기를 하도록 한다.
스마트(SMART)라는 단어는 우리가 알고 있듯이 ‘똑똑하다’라는 의미로 사전적 정의는 ‘똑똑한, 영리한,(네이버 사전)으로 IT기술의 발달과 함께 성장한 스마트폰과 함께 전 산업 분야를 주도하는 컨셉이다. ‘스마트 홈’, ‘스마트 TV‘, ‘스마트 그리드’ 등 단어 앞에 쓰이면서 그 개념과 적용 범위를 규정하며 인간 생활에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 시나리오의 이슈로 스마트를 포함하는 것 자체가 식상할 수도 있으나 스마트라는 단어는 우리가 영원히 풀고 구현해야 하는 과제임에는 분명하다. ‘스마트’가 내포하는 기술적 의미보다 사회적 의미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더 정확하게, 더 빠르게, 더 작게, 더 가볍게,’ 등 기술로 구현되고 비교적 평가 기준이 명확한 스마트 홈의 정량적 가치 보다 ‘가사노동을 대신해주는 편안함, 그 잉여 시간으로 경험하는 여가생활의 즐거움,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주는 기기로 인해 느껴지는 쾌적함 등 인간의 감성으로 느껴지는 만족감이 그 평가 기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스마트하다’라고 규정하는 것은 인간 중심의 디자인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정성적 니즈를 충족시키는 정도에 따라 평가하는 것이 최근 추세이다.

 

 

홈 오토메이션에서 스마트 홈으로의 진화

스마트 홈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라 ‘홈 오토메이션(Home Automation)’이란 개념의 연장선상에 있다. 홈 오토메이션이란 조명, 보안, 가전, 냉난방 등을 한 장소에서 편하게 제어하는 것으로, 스마트홈의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데, 해외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소비자들이 가정 내 각종 전자, 기계 장치 등을 직접 구매해 DIY로 구현하는 홈 오토메이션 문화가 존재해왔다.
1975년에 X10이라는 최초의 범용 홈 오토메이션 기술이 개발되어 홈 오토메이션 시장은 최근에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 TV 등 스마트 가전의 보급이 더해지면서 디지털 기기들이 네트워크로 상호 연결되는 ‘스마트 홈’이란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

(출처 : IOT로 주목받는 스마트홈 시장 동향 및 업체별 사업 전략)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은 각 국제 표준화 기구 및 기관별로 다양하게 정의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ITU)의 개념 정의를 차용하고 있다.
ITU는 ‘IoT’를 기기 및 사물에 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유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함으로써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에 정보 교환 및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지능형 인프라’ 라고 정의한다. (ITU,2005)
사물인터넷은 모든 사물에 센서를 부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사물을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을 말한다. 사물인터넷 정의 관련 논의 핵심은 연결 범위로 사물 간의 연결을 의미하는 ‘M2M’, 사람을 둘러싼 환경 중심의 ‘IOT’, 사람-사물-프로세스-데이터까지 모든 것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IoE’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는 상황이다.
Cisco가 정의 내린 만물인터넷(IoE : Internet of Everything)’은 사람과 사물 뿐 아니라 데이터 및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하는 가장 확장된 형태의 개념이다.
스마트홈이 성공적으로 마켓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연결성의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감지, 통제, 관리, 공유, 분석하는 기능의 플랫폼과 그 가치 창출을 위한 서비스 제안이 관건으로 통합능력과 커스터마이징이 요구된다.

 

 

스마트 융합가전 산업은 어떤 제품이든지 연결 가능한 개방형 IoT 플랫폼 개발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가전제품 제조기업들은 타사의 제품과도 연동이 가능한 IoT 운영체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통신사업자들도 가전기기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각종 기기들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타이젠’ 운영체제를 개발하여 생활가전제품으로 확대하고 다른 업체에게 운영체제를 개방하고 있으며, LG전자는 ‘웹 OS’를 기반으로 통신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홈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위 내용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환경 예측 및 사용자 기반의 신상품 기획 시스템 개발 사업'의 연구보고서인 '2025 FUTURE VISION CODE SMART HOME' 중 일부를 발췌하여 편집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의 PDF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order=new&dStyle=&MenuCode=&keyword=&relation_keyword=&menupkid=234&pkid=26470&Category=&page=1

 

2016/  : 1616/arita japan를 잇는 새로운 아리타야키 프로젝트 - 이미지

myspace linkgoogle linkfacebook linktwitter linknaver linkme2day linkdaum link
  • 확대
  • 축소
  • 프린트
목록으로이전으로다음으로
이전 정지 다음
공지사항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정책 | rss

(우)1349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322 한국디자인진흥원
사업자번호: 208-82-00065 / 원장: 정용빈
☎  031-780-2114 (일반문의)  /  031-780-2124 (회원정보문의)
COPYRIGHT © DESIGNDB.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