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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경영>, 1999 우수학술 도서로 채택
정경원 교수(한국과학기술대 산업디자인학과)의 저서 <디자인경영>이 문화관광부 선정 1999 우수 학술도서로 채택되었다.
문화관광부에서는 우수 도서로 채택된 출판사에게 일부 제작비를 지급하고 우수 학술 도서로 선정된 도서를 구입하여 전국 도서관에 비치하는 방식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정경원 교수의 도서가 문화관광부의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는 <세계 디자인 기행> 이후 두 번째다.
■ 문의 (02) 743-8065 | 안그라픽스 출판부
212디자인, & 출간
212디자인(대표 은병수)는 지난 10년간의 제품디자인 프로젝트와 작업내용을 모아 책으로 냈다.
이 책은 지난 1989년부터 1998년까지 작업한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으며 는 장르별로 주요 제품디자인 프로젝트를 설명과 함께 실었고, 는 2백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아둔 300여 아이디어 스케치와 렌더링, 디자인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있다.
■ 문의 (02)5720-212
전문취업정보서비스, 미디어라인의 초이스원(Choice1)
디자인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취업정보 서비스가 등장했다.
(주)미디어라인이 약 5개 월에 걸친 개발로 올해 4월에 개설, 8월에 개정판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초이스원은 기존의 사이트처럼 단순히 게시판 형식으로 구인·구직정보를 올리는 수준에서 벗어나 웹매체를 통한 온라인으로 입사지원 및 채용공고 게시에서부터 사이버 면접과 합격자 발표까지 입사지원과 채용에 따른 거의 전 과정을 망라하는 등 원스톱 취업박람회 형태를 지향하고 있다.
포트폴리오 게시가 가능한 구직자 정보와 상세한 구인업체의 정보는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입사, 채용하도록 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사이버 면접기능을 적용하여 일대일의 최종 면접 이전에 모니터상의 면접으로 온라인 입사지원자의 면모를 미리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웹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제품 디자인, 편집 디자인, 팬시 디자인, 만화, 가구 등 디자인 전분야를 다루고 있다.
■ 문의 (02)714-6403
<디자인문화비평> 창간
본격적인 디자인 문화 비평전문지 <디자인문화비평>이 9월 중에 창간된다.
김민수 박사와 한성대 예술대학 김성복 교수가 주축이 된 디자인문화실험실에서 기획·편집하고, (주)안그라픽스에서 디자인과 제작, 발행을 담당한다.
편집자문위원으로 김선정(아트선재센터 큐레이터), 서 현(현 건축소장), 성완경(인하대 미술교육학과 교수), 이정우(철학가, 전 서강대 교수), 정병규(정디자인 대표), 최정화(가슴시각개발연구소, 간섭자) 씨가 참여하였다.
‘이미지 시대, 문화적 저항과 재생산을 위한 신랄하고 도발적인 질문과 대답’을 표방하는 첫 호 주제는 ‘우상·허상 파괴’이며, ‘디자인과 삶’, 외국 비평가들의 문화에 대한 관점들을 볼 수 있는 ‘비교문화비평’, 현장에서 작업하는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담은 ‘창작과 불평’, 텍스트 위주의 메시지 전달에서 벗어나 시각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그림 이야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 구입문의 (02)763-2320
성림예쁜전화기, ‘PR공중전화기’ 개발
성림예쁜전화기(대표 김학수)가 ‘PR공중전화기’를 개발했다.
PR공중전화기는 전화기 몸체 왼쪽에 송수화기·키버튼·동전투입구·금액표시창 등을 배치하고 나머지 부분을 광고나 홍보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한 신개념 전화기로 사용자의 구미에 맞게 전화기의 디자인이나 색상을 바꿀 수 있다.
대당 가격은 33만원 정도.
■ 문의 (02) 462-2344
스와치, 추동 신상품 출시
스위스의 다국적 시계 제조사인 스와치는 8월 25일 가을과 겨울 신상품 1백여 종을 국내에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과감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을 채택한 것들로, 수심 200M에서 방수가 되는 ‘스쿠바라인’, 스톱워치 기능이 있는 ‘크로노라인’,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스킨라인’, 남성용 메탈시계인 ‘아이러니’ 등이다. (본문 68p 참조)
■ 문의 (02)3452-4891~5 | 스와치 한국지사
LG전자, 디지털 제품에 승부를 건다
LG전자는 디지털 TV를 전사 승부사업으로 선정, 연구인력과 투자를 집중해 세계시장과 국내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이미 미국·영국·한국 규격에 대응, 셋톱박스, 디지털 TV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개발을 끝내고 주요 제품들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LG 정보통신은 디지털 방송용 송신기, LG정밀은 디지털 TV용 튜너개발에 성공했다.
디지털 TV로 사용이 확대될 전망인 PDP 분야에서도 LG전자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60인치 PDP를 개발했다.
지난 5월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40인치 PDP TV(벽걸이)에 대해 주문판매에 들어갔으며, 50인치 PDP도 이미 개발해놓은 상태다.
이밖에 디지털 TV 64인치, 8배속 DVD롬 드라이브, MP3 플레이어, LCD 프로젝터 등이 LG가 개발한 디지털 관련 제품들이다.
음성과 영상을 수치화해 고집적 반도체와 디지털 저장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제품은 고음질, 고화질의 재생이 가능한 이점이 있어 앞으로 많은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문의 (02) 377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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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212.co.kr
www.choice1.co.kr
www.swatchgroup. co.kr
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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